글 수 411
많이 힘들꺼라고 생각해요 . .
아니..많이 힘들겟지요..
님 옆에 있는 모든 친구들.. 주변인들 다...모두다가..
님하고는 다를테니깐요...
아니 많이 다르죠?
그래서.. 많이 섭섭하고.. 슬프고..
많이 기대한만큼 그만큼 큰 실망도 하게 될거구요...
참.. 친구와 같아지고. 똑같애지고..
같은 마음을 가지고.. 같은 생각을하고..
같은 글을보며.. 같은 말을하게되고..
같은 노래를 좋아하고.. 같은 취향이 되고..
참.. 어렵죠...... 참 어려울거예요..
비둘기님한테 미안하네요...
차마.. 말을 다 못하겟네요..
저에게 매일 힘을 주던 비둘기님이엿는데..
그게 저의 친구엿다니,,, 처음에는 정말 당황햇어요..
오늘 다시 비둘기의 답글을 읽어봣어요...
그런데..... 정말 제 친구가 맞더군요..
제 친구도 맞고.. 내가 그렇게 보고싶어하고 사랑하는 친구도 맞더군요.
바보같이.. 옆에서 매일 찾고.. 옆에잇는데도 못찾은 제가 바보같네요..
비둘기야..친구야..보라야...
고맙다............
아니..많이 힘들겟지요..
님 옆에 있는 모든 친구들.. 주변인들 다...모두다가..
님하고는 다를테니깐요...
아니 많이 다르죠?
그래서.. 많이 섭섭하고.. 슬프고..
많이 기대한만큼 그만큼 큰 실망도 하게 될거구요...
참.. 친구와 같아지고. 똑같애지고..
같은 마음을 가지고.. 같은 생각을하고..
같은 글을보며.. 같은 말을하게되고..
같은 노래를 좋아하고.. 같은 취향이 되고..
참.. 어렵죠...... 참 어려울거예요..
비둘기님한테 미안하네요...
차마.. 말을 다 못하겟네요..
저에게 매일 힘을 주던 비둘기님이엿는데..
그게 저의 친구엿다니,,, 처음에는 정말 당황햇어요..
오늘 다시 비둘기의 답글을 읽어봣어요...
그런데..... 정말 제 친구가 맞더군요..
제 친구도 맞고.. 내가 그렇게 보고싶어하고 사랑하는 친구도 맞더군요.
바보같이.. 옆에서 매일 찾고.. 옆에잇는데도 못찾은 제가 바보같네요..
비둘기야..친구야..보라야...
고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