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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가신 우리 아빠, 너무 슬퍼서 눈물도 안나왔다. 다신 볼수 없다는
생각에 계속 울었다... 아빠를 보러 갈때 아빠 사진이 보여서
들고 나온사진, 그사진을 보며 제발 우리아빠가
무사했으면 하면서 차가워진 우리아빠를 보며 울었으면서
간절히 빌었지만, 결국 아빠는 돌아가셨단다...
너무 슬퍼서 말도 안나왓다. 이게 갑자기 무슨 일인가
너무 슬펐다.. 내가 들고 있던 그사진이 아빠 생각이 나서
들고온 아빠 사진이, 영정이 사진이 되어 버린것이다
사진을 확대해서 끼운 영정사진, 금방이라도 웃으면
안아줄거 같은 우리아빠, 계속 처다보고 처다봐도
사진일뿐이었다. 몇년이 지난 지금
난 버릇이 생겼다. 주무시고 계시는 우리 엄마를 보면서
숨을 쉬나 안쉬나를 확인해보고 나가고 그런다..
이버릇을 고칠려면,, 어떻게 해야 될까
난 무섭다. 아빠처럼 엄마가 차가워질까봐.......
생각에 계속 울었다... 아빠를 보러 갈때 아빠 사진이 보여서
들고 나온사진, 그사진을 보며 제발 우리아빠가
무사했으면 하면서 차가워진 우리아빠를 보며 울었으면서
간절히 빌었지만, 결국 아빠는 돌아가셨단다...
너무 슬퍼서 말도 안나왓다. 이게 갑자기 무슨 일인가
너무 슬펐다.. 내가 들고 있던 그사진이 아빠 생각이 나서
들고온 아빠 사진이, 영정이 사진이 되어 버린것이다
사진을 확대해서 끼운 영정사진, 금방이라도 웃으면
안아줄거 같은 우리아빠, 계속 처다보고 처다봐도
사진일뿐이었다. 몇년이 지난 지금
난 버릇이 생겼다. 주무시고 계시는 우리 엄마를 보면서
숨을 쉬나 안쉬나를 확인해보고 나가고 그런다..
이버릇을 고칠려면,, 어떻게 해야 될까
난 무섭다. 아빠처럼 엄마가 차가워질까봐.......
流哀悲流
그 아픔과... 고통... 을 이해할 수 없다는 거 너무나도 잘 알아요.
하지만..... 님이 아파한다고 변하는 건 아니잖아요.
사람은.. 아니, 생명이 있는 것이라면... 탄생이 있고, 죽음이 있어요.
그러니까 너무.. 괴로워하지 마세요, 아파하지 마세요...
자책하지 마세요. 후회하시지 않게... 용기를 가지세요.
어머니께.. 하루에 한 번은 꼭 사랑한다고 눈을 마주치고 말하면서..
웃어주세요, 그리고.. 따뜻하게 안아주세요...
그럼, 어머니는 늘 행복하실 테니까요.......
저도.... 님도..... 님의 부모님도... 저의 가족도... 언젠가는 떠나요.
그 시기가 서로 다를 뿐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