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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주일전 저희 아버지가 쓰러지셨어요.....
암이래요.....
쳇.... 몇 년 동안이나 멀쩡히 웃으시며 날 봤으면서...
바보....
아팠을 거면서 왜 가만히 있었던 거야....
언재나 항상 웃어 준다면서....
어떻하죠.....
우리 아빠는 살수 있을 까요.....
정말 몇일 밖에 안지났는데.....
너무나 두려워요......
오늘 오전에 아빠가 수술실로 가셨어요....
수술하기 전에도 병실에서 애써서 웃으시던데.....
왜...
왜..... 아무 말도 않한건지!
울컥 화가 나지만.... 그만큼 두려워요....
아빠.....
아빠 제발 살아주세요....
언재나 웃으셨던 미소를 다시 한번 보여주세요....
아빠..
꼭 사셔야해요.....
제발.... 제발..... 하느님... 저를 보고 계시나요?
그러시면 제발 저희 아버지를 살려주세요....
제발.....
암이래요.....
쳇.... 몇 년 동안이나 멀쩡히 웃으시며 날 봤으면서...
바보....
아팠을 거면서 왜 가만히 있었던 거야....
언재나 항상 웃어 준다면서....
어떻하죠.....
우리 아빠는 살수 있을 까요.....
정말 몇일 밖에 안지났는데.....
너무나 두려워요......
오늘 오전에 아빠가 수술실로 가셨어요....
수술하기 전에도 병실에서 애써서 웃으시던데.....
왜...
왜..... 아무 말도 않한건지!
울컥 화가 나지만.... 그만큼 두려워요....
아빠.....
아빠 제발 살아주세요....
언재나 웃으셨던 미소를 다시 한번 보여주세요....
아빠..
꼭 사셔야해요.....
제발.... 제발..... 하느님... 저를 보고 계시나요?
그러시면 제발 저희 아버지를 살려주세요....
제발.....
김영준
流哀悲流
전 어릴쩍 아버지가 돌아가셔서 아버지 기억은 거이없지많
님은 꼭 아버지와 좋은추억 많이만드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