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개학하는날이였는데 학교를 못갔어요
이유는 외할아버지께서 많이 아프셨기 때문이죠 ㅠ_ㅠ..
그래서 일나가시는 외할머니대신 제가 병원에서
병간호 다~했어요..
지금은 외할머니랑 식구들이 병원에가서 저는 집에서 잠시 짬내서
쉬는 거구요..ㅠㅠ

공부를 너무안한다구 서울에 있다가 부모님이 저만
이곳으로 보내셔서..ㅠㅠ

개학하는 첫날부터 결석처리 되고말았어요..ㅠㅠ
서러워요...중1때도 그렇게 받아야만 했던 개근상 하루빠져서
못받았는데.
2학년때도 못받다니..

이젠 멀로 상받죠? 물론...상만받으면 다가 아니겠지만..
무지걱정입니다.~

하루하루 지쳐요..
저에게 힘이좀되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