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나 꿈을 꾸고 있어..
]왜 이렇게 지루한지 모르겠어..
그저 답답하다..]
항상 열정에 차있지만, 늘 잠이오는건..
잠을 이기는것도 답답함을 이기는것도 전 왜이렇게 익숙하지 않은지.
하루도 그냥 훌훌 떠나가 버리네..
그래도 결쿡엔 이곳에 와버렸으니 참 어리석어..
남못지않은꿈을꾸고있어
하느님께서 도와주실지. .
난 노력을 하지않지. .
이런 난 너무 나쁜거지.
잠을 이기고.. 답답함을 이기고... 그게 익숙하지 않은건.
저도 마찬가지에요.. 반드시.. 님의 꿈은 이루어질 거에요...
용기를 내요...
2006.09.18 11:57:01 (*.43.77.132)
流哀悲流
그건... 누구나 마찬가지 일거라고 생각해요.
열정이 넘쳐도... 몸과 마음이 지쳐있는 상태라면...
누구나... 아니... 자연스럽게 쉬고 싶어지니까..
그건... 천국의 가족분들도 마찬가지일 거에요.
못난이님... 님처럼.. 열정을 가진 사람은...
어떤 일이 있어도 포기하는 벗이 없어요.
잠시 돌부리에 걸려 넘어진다고 해도..
그러니까 너무 힘들어 하지 마세요.
제가.. 해드릴 수 있는 말은 이거 뿐이네요.
저도 마찬가지에요.. 반드시.. 님의 꿈은 이루어질 거에요...
용기를 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