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나 꿈을 꾸고 있어..
]왜 이렇게 지루한지 모르겠어..
그저 답답하다..]
항상 열정에 차있지만, 늘 잠이오는건..
잠을 이기는것도 답답함을 이기는것도 전 왜이렇게 익숙하지 않은지.
하루도 그냥 훌훌 떠나가 버리네..
그래도 결쿡엔 이곳에 와버렸으니 참 어리석어..
남못지않은꿈을꾸고있어
하느님께서 도와주실지. .
난 노력을 하지않지. .
이런 난 너무 나쁜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