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수 210
공부도.. 뭐고.. 제대로 한게 하나도 없다.
늘 이렇다... 마음만 먹으면.. 다 될 거 같은데..
마음과 몸은 늘 따로 논다.
어쩌면.. 마음조차.. 제대로 정해지지 않은 건지도..
언제쯤이면 제대로 정신을 차릴지 모르겠다.
성적때문에 힘들어 하면서도..
이렇게 미적되는 건.. 왜 그럴까?
지금쯤 다들 열심히 공부하고 있을 텐데..
수학, 영어.. 하나 부족하지 않은게 없으면서..
정말.. 싫다......
하루 반성하고.. 후회했다면..
변하는게 있어야 하는 법인건만..
나는 대체 왜 이러는지 모르겠다.
멍청한건지.. 바보같은 건지...
다들.. 자기 꿈때문에 열심히 사는데..
나는 늘.. 어리광만 피우고..
철도.. 없고..... 너무 싫다...
정말.. 어떡해 하면.. 의욕에 넘치는 사람이 될까.?
어떡하면.. 모든게.. 긍정적으로 보여질까?..
늘 이렇다... 마음만 먹으면.. 다 될 거 같은데..
마음과 몸은 늘 따로 논다.
어쩌면.. 마음조차.. 제대로 정해지지 않은 건지도..
언제쯤이면 제대로 정신을 차릴지 모르겠다.
성적때문에 힘들어 하면서도..
이렇게 미적되는 건.. 왜 그럴까?
지금쯤 다들 열심히 공부하고 있을 텐데..
수학, 영어.. 하나 부족하지 않은게 없으면서..
정말.. 싫다......
하루 반성하고.. 후회했다면..
변하는게 있어야 하는 법인건만..
나는 대체 왜 이러는지 모르겠다.
멍청한건지.. 바보같은 건지...
다들.. 자기 꿈때문에 열심히 사는데..
나는 늘.. 어리광만 피우고..
철도.. 없고..... 너무 싫다...
정말.. 어떡해 하면.. 의욕에 넘치는 사람이 될까.?
어떡하면.. 모든게.. 긍정적으로 보여질까?..
流哀悲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