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년 5월 동성 중학교 애들이 만난 영도 여중...

나는 그 당시 학교는 안 다녔지만 친구들이랑 어울려

5월 중순때 만났다 그중에 유독 맘에 드는 애가 있었는데...

2002년 6월4일? 폴란드전? 그때 2번째 만남을 하였는데..

참 좋았다 비록 사람은 무더기로 있었지만...

거짓 다 흑백으로 보인다고 해도 그 한사람은 칼라? 로 보였지.

교재를 오래 했다... 2002년 12월달에 다른 한여자를 사겼다..

마음에 두고 있는 여자가 아니어서 싫었다.. 3일 정도 지났을까?

그 애한테 내 실토를 했다 나는 누구누구가 좋은데 맘에 없는여자를

내 마음을 속이긴 싫타고... 그 애도 내가 좋아했던 애 친구였다...

맘놓게 말 하고 비밀 지켜 달라 하고 했다..난 참 나쁜놈인갑다..

그래두 내말을 다 들어 주고 알았다는 말에 고마웠지...

그럴무렵 2003년 3월17일이 왔다 나는 폭력 과 엄청난 전과 사이에

소년원으로 발령 받고 장기 1년4개월동안 소년원에서 썩었지...

그동안 내가 좋아했던 애랑 편지 주고 받고...했다..

2004년 7월31일날 사회로 출소 했다... 참 시간 빠르드라..

그리고 나서 수진이를 만난게 2005년 10월달에 만났다...

참 고맙든데... 하나도 변하지 않고 그대로 있어줘서...예전모습

그대로 이기에 나는 참 고맙드라....

하지만... 내 생각이 컷던걸까?;;;

그냥 좋은 친구로 남아 있어 달란다 내가 좋아한다는 의사 표현을 많이 했지만...

그 친구는 별로 내를 좋아하지 않는 분위기였다... 하지만

12월달즈음... 그애 친구가 하는말이 한때 나를 좋아 했었다는 소리가 내 귀에

들려 왔다 나는 행복했다... 한편으로는 좋았고 조그마한 희망이 보였다...

하지만 그 생각도 잠시 ...

그 애 옆에 있어야 할 사람은 바로 나라고 굳게 다짐 했는데.;;;

어느세 그애 옆에는 다른 한 남자가 우뚝히 서 있었다..ㅠㅠ 참 ... 열받았다...



그애 옆에 있어야 할 사람은 나인데.. ㅠㅠ



님들 답변 부탁 합니다 제가 계속 기다려야 할까요? 엄청 좋아하는데...



힘들기만 합니다 제 나이 18살에...ㅠㅠ 답변 부탁 합니다..

* 편지님에 의해서 게시물 이동되었습니다 (2005-12-06 12: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