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친구들이랑... 선생님들...


엄마.. 사랑해요



엄마 말로는 사랑한다고 쑥스러워서 못하겠어요..


그냥.. 글로 쓸게요 엄마, 아빠 그렇게 가시고


힘드시죠,, 엄마, 잘한다고 잘한다고 만 하구...


맨날 힘들게 해서 죄송해요... 엄마


저번에 글을 올렸더니 그 시기가 서로 다를 뿐이에요.


우리 아빠  돌아가신거 시기가 다를뿐이에요....


맞아요,,, 아빠 돌아가신거 그냥 그시기만 다를뿐이고


언제가 나도 죽고 오빠도 죽고 엄마도 돌아가시고


그러겠죠. 하지만 그걸 보는 슬픔.. 너무 안타까워요


죽음이라는게 있다는것이 너무 안타까워요


원하지도 않아서 태어낫는데 이렇게 슬프게 만든다는게


너무 안타까워요 엄마. 사랑해요


엄마.. 힘내시고 잘할게요 엄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