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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배.. 아직 선배는 내 이름 조차도 모르겠죠??
그렇겠죠... 그래도 선배 진짜 너무한거알아요???
내가 그렇게 선배한테 눈치를 주는데도.....
선배는 눈치도 못 채고... 그저 내 맘만 애태우고....
어느덧 선배를 사랑하게 된지 7개월이 지나고 있어요.
나 이렇게 다른 누군갈 애태워가면서 좋아해본적
처음이야... 나 그래서 더 힘든가봐...
선배가 너무 좋은데.. 너무 좋아서 미칠것같은데..
알아... 나 선배 사랑하면 안된다는거...
하지만 그걸 알아도 나는 선배가 좋은데.... 정말
좋은데.... 그래도 할수없겠지... 이제 곧있으면
선배랑도 이별을 해야하는데... 선배...
한가지 부탁이있어... 비록 그곳에 가더라도...
행복하게 웃음만 지어줘.. 그래야 내 마음도 편할 것
같아.. 그리구 항상 선배만을 생각하고 선배만을
사랑하고 있는 나를 기억해줬음 좋겠어...
선배.... 정말 사랑해.... 미칠만큼.....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