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젠..알겟어요.
오늘 하루종일 생각해야겟네요....

알고보니깐.
제가 바보같네요..
제가 바보같앗어요...ㅜㅜ

바보같이 내가 먼저 한걸음 물러서고.
내의견만 주장하고..
예전하고 다른점을 찾앗고..
예전하고 다른것을 찾앗고..
예전하고 똑같은것을 찾지못햇어요....

이젠 알꺼같네요...
오늘도 계속 생각하고...
결정을 내리고 싶네요...

제 친구가 이글을 읽고....
바보같이 혼자 아파하지도 않앗으면 좋겟고...

친구야..
나 화안낫어....
이젠 알거같아....
확실하진 않지만 내가 생각하는것이..
맞는것 같아서..
나..
성격을 변해야하는것도 아니고...
내가 지금생각하고 잇는 그 자체를 바꿔야 하는것같다..

내가 너 더 위해주는게 아니엿어..
니가 더 날 위해줫는거 같다..

미안하다....
이런말 하면 안되지만...

친구야.. 사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