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수 411
쉽지안을 거란 생각은햇다..
어려운 길이란 것도 생각햇다..
또.. 무엇을 숨기고 있는걸까??...
다시 다른길을 생각해야 하는걸까??...
다시 다가서고싶은데..
웬지 그러면..
이제와서 그럴려고 하니깐.. 괜히..... 일부러 가는거 같기도 하다.ㅜㅜ
그순간...... 바보같이군게..
지금 와서.. 후회되고.. 지금은. 걸으면되는데 뛰는거 같다...
그런데.. 나는 지금은 싫다..
옛날로 가고싶다..
엄마.....
엄마가 떠난단다......
3월달에... 그런데.... 나는... 붙잡고싶지가 않다..
왜 이러는지도...
나보고... 잡으란다... 많이 후회할꺼 같다고..
스님.....
... 엄마가....
갑자기.. 스님이 된다고한다...
답답하다.......
...........또..
엄마가..
재혼한다면 어쩔래`?... 이런다...
.........나는.. 해도된다고.. 상관없다고......
바보같이.. 또 그런다...
지금도 한마디로 이렇게...
....후회하는데...
.........엄마 가고나면.. 얼마나 후회할까?...
미처.. 친구하지 하지못한 말이라.....
미안하다........ 말할꺼야.. 다......
....그러니깐.. 조금만 기다려주라....
.
.
.
.
.
그리고.. 엄마...
엄마 가도되^ ^ ....
엄마 가도... 나 잘살수있거든?..
어려운 길이란 것도 생각햇다..
또.. 무엇을 숨기고 있는걸까??...
다시 다른길을 생각해야 하는걸까??...
다시 다가서고싶은데..
웬지 그러면..
이제와서 그럴려고 하니깐.. 괜히..... 일부러 가는거 같기도 하다.ㅜㅜ
그순간...... 바보같이군게..
지금 와서.. 후회되고.. 지금은. 걸으면되는데 뛰는거 같다...
그런데.. 나는 지금은 싫다..
옛날로 가고싶다..
엄마.....
엄마가 떠난단다......
3월달에... 그런데.... 나는... 붙잡고싶지가 않다..
왜 이러는지도...
나보고... 잡으란다... 많이 후회할꺼 같다고..
스님.....
... 엄마가....
갑자기.. 스님이 된다고한다...
답답하다.......
...........또..
엄마가..
재혼한다면 어쩔래`?... 이런다...
.........나는.. 해도된다고.. 상관없다고......
바보같이.. 또 그런다...
지금도 한마디로 이렇게...
....후회하는데...
.........엄마 가고나면.. 얼마나 후회할까?...
미처.. 친구하지 하지못한 말이라.....
미안하다........ 말할꺼야.. 다......
....그러니깐.. 조금만 기다려주라....
.
.
.
.
.
그리고.. 엄마...
엄마 가도되^ ^ ....
엄마 가도... 나 잘살수있거든?..
流哀悲流
뭐가... 좋아질까요..?
돌아가는 것보다 더 중요한건..
님이 현재 존재하고 있는 시간.. 이 시간에
최선을 다하는 거에요.
그렇게 하기 어렵다는 거 잘 모르는 건 아니지만
과거에 마음을 두는 건..
자기 자신을 무너뜨리는 일이라는 걸 아셨으면 좋겠어요
제가 그렇거든요... 지나버린 일에 매달리는거..
하지만 그러면 정말 무너져요.
지금.. 열심히 한다면 과거로 돌아가고 싶다는 하지 않게 될 거에요..
훨씬 행복하실 테니까..
어머니에 대한 이야기는 무엇으로도
님의 고민을 마음을 위로할 수 없을 거 같네요.
그래도 이 한 마디만 드릴게요.
어머니란 이름을 가진 사람도...
여자라는 것을요.. 우리가 그렇듯 행복하길 원한다는 걸요..
그리고 언제나 가슴에 자식을 묻어두는 약한 사람이라는 것을요..
힘내세요... 아파도 조금만 힘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