쉽지안을 거란 생각은햇다..

어려운 길이란 것도 생각햇다..

또.. 무엇을 숨기고 있는걸까??...

다시 다른길을 생각해야 하는걸까??...

다시 다가서고싶은데..

웬지 그러면..

이제와서 그럴려고 하니깐.. 괜히..... 일부러 가는거 같기도 하다.ㅜㅜ

그순간...... 바보같이군게..

지금 와서.. 후회되고.. 지금은. 걸으면되는데 뛰는거 같다...

그런데.. 나는 지금은 싫다..

옛날로 가고싶다..







엄마.....
엄마가 떠난단다......
3월달에... 그런데.... 나는... 붙잡고싶지가 않다..
왜 이러는지도...
나보고... 잡으란다... 많이 후회할꺼 같다고..
스님.....
... 엄마가....
갑자기.. 스님이 된다고한다...
답답하다.......
...........또..
엄마가..
재혼한다면 어쩔래`?... 이런다...
.........나는.. 해도된다고.. 상관없다고......
바보같이.. 또 그런다...
지금도 한마디로 이렇게...
....후회하는데...
.........엄마 가고나면.. 얼마나 후회할까?...
미처.. 친구하지 하지못한 말이라.....
미안하다........ 말할꺼야.. 다......
....그러니깐.. 조금만 기다려주라....
.
.
.
.
.
그리고.. 엄마...
엄마 가도되^ ^ ....
엄마 가도... 나 잘살수있거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