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
이렇게 바라만 봐도 좋은가 보다..
너...♡
이렇게 생각만 해도 좋은가 보다..
많은 걸 바라는 마음 자체를 나는 키우질 않는다.
묵묵히 기다리며 그리고 초연하게 기다리련다.
너...♡
나의 가슴에 존재하는 마음이라는 단어 자체만으로
나 감사하다 하늘에 외치며.... -여기며 겸허하게 기다린다.
나에게 다가오리란 작은 그 설레임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