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오랫만에 글을올리네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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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아버지가 목사이셔서 광주로 하계수련회를
25일부터 27일까지 갔다왔습니다..^^;

사람들정말 많이 왔더라구요 각 교회에서 ^^ ..

저희아버지는 전도사님이라서 서울에 계십니다
그래서 그날 아버지가 있는 교회도 왔구요..

어머니는.... ^^;

25일은 저의 생일입니다..
전 살아오는동안 한번도 생일을 거하게..
의미있게 보내본 날이없습니다..

그냥 넘어가죠..
어쩌다한번 제 친구들이 축하한다는말과함께 ^^;

친구도 질긴친구가없죠..제가 할아버질 따라다니다보니
자주 이사를 하거든요..

25일 ~27일 도 그랬어요
아무도 저의생일을 축하해주지않았어요

이제정말 화가나요...
슬프고요..

저의 15번쨰 생일을 축하해주세요....
죄송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