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수 210
정말오랫만에 글을올리네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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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아버지가 목사이셔서 광주로 하계수련회를
25일부터 27일까지 갔다왔습니다..^^;
사람들정말 많이 왔더라구요 각 교회에서 ^^ ..
저희아버지는 전도사님이라서 서울에 계십니다
그래서 그날 아버지가 있는 교회도 왔구요..
어머니는.... ^^;
25일은 저의 생일입니다..
전 살아오는동안 한번도 생일을 거하게..
의미있게 보내본 날이없습니다..
그냥 넘어가죠..
어쩌다한번 제 친구들이 축하한다는말과함께 ^^;
친구도 질긴친구가없죠..제가 할아버질 따라다니다보니
자주 이사를 하거든요..
25일 ~27일 도 그랬어요
아무도 저의생일을 축하해주지않았어요
이제정말 화가나요...
슬프고요..
저의 15번쨰 생일을 축하해주세요....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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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아버지가 목사이셔서 광주로 하계수련회를
25일부터 27일까지 갔다왔습니다..^^;
사람들정말 많이 왔더라구요 각 교회에서 ^^ ..
저희아버지는 전도사님이라서 서울에 계십니다
그래서 그날 아버지가 있는 교회도 왔구요..
어머니는.... ^^;
25일은 저의 생일입니다..
전 살아오는동안 한번도 생일을 거하게..
의미있게 보내본 날이없습니다..
그냥 넘어가죠..
어쩌다한번 제 친구들이 축하한다는말과함께 ^^;
친구도 질긴친구가없죠..제가 할아버질 따라다니다보니
자주 이사를 하거든요..
25일 ~27일 도 그랬어요
아무도 저의생일을 축하해주지않았어요
이제정말 화가나요...
슬프고요..
저의 15번쨰 생일을 축하해주세요....
죄송합니다..
2006.07.28 23:25:44 (*.241.197.145)
..
님보다....더
슬픈생일을 맞이하는 이들도 있을꺼예요.
....생일 축하드려요..
이미..저희에게 축복받았잖아요...
이젠 웃으세요............^^..
님보다....더
슬픈생일을 맞이하는 이들도 있을꺼예요.
....생일 축하드려요..
이미..저희에게 축복받았잖아요...
이젠 웃으세요............^^..
2006.07.29 20:25:11 (*.75.166.116)
정말고마워요 다들 ^^
역시 이곳에오면 위로가 되네요^^
그런데 정말 뭣때문인지;
오늘 가족들이 케잌도주고;;암튼축하를해줬네요^^
아빠한테서도 문자도오구요,,
역시 이곳에오면 위로가 되네요^^
그런데 정말 뭣때문인지;
오늘 가족들이 케잌도주고;;암튼축하를해줬네요^^
아빠한테서도 문자도오구요,,
슬픈사랑
편지
流哀悲流
저도 항상 집을 떠나서 살다보니
가끔 생일을 지나칠 때도 있답니다^^
그래도 그냥 아무렇지 않게 잘 살고 있습니다
아뭏든 생일 정말 축하해요~~~^0^
맛있는 것도 많이 먹고 또 하고싶은것도 많이 하세요
내년엔 더 많은 축하 받기를 바랄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