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수 411
이정언...
나의 소중한 친구.. 이정언..
정말.. 미안하다...
우리 ... 꼭 해어 지지 않기로 했는데..
중학교도 같이 다니기도 하고..
하숙도 같이 하고.. 그러기로 했는데..
꼭 우리 둘중에선 이사 꼭 안간다고..
가지 않겠다고.. 그렇게 다짐 했었는데..
미안하다... 정말 미안하다..
나 1월달에 내가 이사가면.. 토,일요일..
학교에선 어떻게 지내지..?
어떻게 웃으면서 있지... ?
학교에서.. 토,일요일만 되면 같이 노는 애가 바로 넌데..
어떻게.. 외롭고.. 쓸쓸해서 어떻게 있지..?
우리.. 1년 동안.. 정말 많은일도 있었고
추억도 많이 쌓았지 ?
우린 가끔 사소한 것으로 싸우다가.. 금방 말 한마디걸면
무슨일이 있었냐면서.. 그냥 놀던 우리인데..
내가 이사가서 다른학교로 전학을 가면
이야기 하던애도.. 같이 장난 치는 애도 없겠다..
아... 정말 너한텐 미안하다..
미안하다는 말밖엔 못해주겠다..
이정언... 정말 미안하다..
나의 소중한 친구.. 이정언..
정말.. 미안하다...
우리 ... 꼭 해어 지지 않기로 했는데..
중학교도 같이 다니기도 하고..
하숙도 같이 하고.. 그러기로 했는데..
꼭 우리 둘중에선 이사 꼭 안간다고..
가지 않겠다고.. 그렇게 다짐 했었는데..
미안하다... 정말 미안하다..
나 1월달에 내가 이사가면.. 토,일요일..
학교에선 어떻게 지내지..?
어떻게 웃으면서 있지... ?
학교에서.. 토,일요일만 되면 같이 노는 애가 바로 넌데..
어떻게.. 외롭고.. 쓸쓸해서 어떻게 있지..?
우리.. 1년 동안.. 정말 많은일도 있었고
추억도 많이 쌓았지 ?
우린 가끔 사소한 것으로 싸우다가.. 금방 말 한마디걸면
무슨일이 있었냐면서.. 그냥 놀던 우리인데..
내가 이사가서 다른학교로 전학을 가면
이야기 하던애도.. 같이 장난 치는 애도 없겠다..
아... 정말 너한텐 미안하다..
미안하다는 말밖엔 못해주겠다..
이정언... 정말 미안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