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잊혀진건가?...
그런건가 ?....
잊기 싫었어...
너와의 추억....
잊고 싶지 않았는데...
내머리가 지워버렸어...
그래...
나 정말 구차하지??...
핑계도 대고 ....
나 사실 두려웠어....
다시 혼자라는거 ....
너가 다른사람 품에안겨 있는게..
나정말 ... 미칠것만 같았지...
나 죽고 싶었어 ...
미친 듯이 울고불고 매달리고 소리치고....
사람들이 잊으라고 하더라??,,,
잊는게 좋다고 .....
하지만 난 잊지않을래.....
너와 함께 했던 추억을 말이야....
부디 행복해.....
참 따뜻하게 보여요... 겁도 많고, 사랑도 많고.. 아픔도 많은
당신 님.. 같지만...... 많이 걱정되지 않아요...
왜냐구요...? 상처를 치유하는 법을 아는 사람같아서요...
그래요, 애써 잊지 마세요.
그게 더 오래오래 가슴에 상처를 남길테니까...
밥먹다가 생각나면 그 분을 떠올리시고
공원을 걷다가도 그 분이 생각나면 생각하고...
그러세요.........그래도 많이........오래 아프면 안된다는 거 아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