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쁜 사람.. 따뜻한 사람일 거란 생각이 드네요.
어머니를 원망하지 않은 님이.. 너무 예쁘네요.
꼭 다시 볼 수 있을거에요. 그리고.. 세상에는 자기 자식을
잊어버리는 그런 부모는 아무도 없어요.
너무 아프지 말고.. 너무 힘들어 하지 말아요...
2006.06.24 23:47:36 (*.80.174.219)
삐에로
이세상 어떤 부모님이 자녀를 잊을까요? 지금 곁에 있지는 않지만 어딘가에서 생각하고계실거예요.. 내딸이 내 아들이 지금 뭘 하고 있겠지? 행복하겠지? 내 생각하고있겠지.. 하면서요 힘내세요 꼭 다시 어머니를 만나게 될테니까요 어머니도 잊지 않을실겁니다... 그리고 님도 어머니 잊지마시구요 행복한 미래를... 다시 어머니와 아버지와 함께 즐겁게 살아갈 그날을 생각하면서...
어머니를 원망하지 않은 님이.. 너무 예쁘네요.
꼭 다시 볼 수 있을거에요. 그리고.. 세상에는 자기 자식을
잊어버리는 그런 부모는 아무도 없어요.
너무 아프지 말고.. 너무 힘들어 하지 말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