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24일 수요일이네...
좀 전에는 23일 이었는데..
조금씩 지치는 거 같아.
피곤해서 잠도 오고...
그래도 엄마, 아빠.. 그리고 날 위해
포기할 수는 없는 거니까..
그 동안 많이 머뭇거렸으니까.
힘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