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왜그랫지?..
대체...
이래야만 됏는걸까...
내가 두려워서 그랬을까..
피하고 싶어서 그런걸까..
내가 왜그랫지...
왜 거기에선 못하고 여기선 왜 미칠것같지??...
난 왜이런 놈일까..
도와줘야 했는데..
달래줘야 했는데..
니가 다시 날 버릴까봐 무서웠을까..
안아줘야 했는데..
받아줘야 했는데..
펑펑 우는 너를 달래줘야 하는데..
왜그랬지?..
두려웠을꺼야..
날 또 버릴까봐...
이제 이별은 싫어...
제발 떠나가지마 ...
다시 내게로 와줘 ,,,
받아줄수있어이제 ...
용기를 가질게 다시 와줘 ...
발버둥치는 것보다..... 소리를 지르는 것보다......
시간이 가길.......잠시 멈춰서서 기다리는게.... 더 좋아요......
그럼, 상처가 빨리 아물거든요......
그래도... 아픈 건 여전해요..... 그렇지만 덜 아픈거니까...
무슨 일인지 잘 모르겠지만... 님..... 힘내세요.
누군가를 붙잡고 싶을땐....... 그 사람이 곁에 있어주길 바란다면..
진심을 보여주세요. 먼저 자신의 마음을 내주지 않는 사람에게..
마음을 열어주는 사람은...........아무도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