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들어... 부쩍 많아진 생각은..
내가,. 무엇에.. 미쳐있을까...?
정말.. 난.. 무엇을 내 모든걸 걸만큼
좋아해본 적이 있긴 있을까..?
열정도.... 용기도... 없는 내가....
무엇에 미칠 수 있었겠는가...
열정이 가득한 사람이란 거...
정말 부럽다.....
한 가지에.. 미칠 수 있다는 거...
그걸 위해 모든 걸 포기할 수 있다는거...
^^... 난... 언제쯤 알게 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