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 같은 거.. 답답하다.
모두다.. 어둡 속인 것만 같은 이 곳에서
한가지.. 선택하라니...
꿈이 뭐냐니.......
이 곳을 빠져 나가는 생각만으로도
머리가 아파 올 지경인데..
결국 48시간을 그저 보내 버린
주말...... 너무 화가난다.
나도 안다, 모든 건 내가 자초한 일이란거..
알면서도 너무 화가난다.
결국 끝엔.. 울어버리지만..
바보같애..
이런 짓 하는 것도..
혼자 화내고, 신경질내고, 울고..
또 반복하고..
내가 미치지 않고 살고 있는게
신기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