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여섯살때 엄마 직업때문에 아빠랑 엄마랑 헤어지게됬습니다.
제가 어렸었지만 그직업이나빴다는걸알았기에 엄마가 미웠고
싫었습니다 . 그렇게저는 13년이란세월을살았습니다.
아빠가 엄마랑 이혼한다는것이였습니다
원래는 이혼안해고 따로따로살기만했었습니다 .
근데이제아빠가 완전 도장까지찍는다고하셨습니다.
눈물이났습니다.

전그때서야알았습니다.
엄마가 그직업을 했던이유는 나하고 .동생미경이를 안힘들게하려고
또 먹여살릴려고 엄마에 직업은 술집이였습니다.
저는엄마와 행동과 생김새까지 많이닮았다는소리를많이듣습니다.

전친구랑 지하철을탔습니다.
그런데 옆에 엄마.아빠.아기가 행복해나는보습을보았습니다.

눈물이마구쏫아졌습니다.

나도저땐 저렇게 엄마아빠옆에서 웃으면서행복했었는데
근데 저는 어렸을때부터엄마가없어서 엄마한테잘해준것도
엄마에대한추억도별로없습니다.
전할머니가있는데 할머니께 늘죄송합니다.

할머니가저때문에 아파하시고 또 전화받으시면서우실때
너무아픕니다.
17살인데 이제는 다컸는데 .
할머니 힘들게하고 동생한테느 잘해준거없고 아빠껜 항상눈물을드리고
전 나쁜얘인거같습니다.

어렸을때부터 할머니.할아버지께서절키워오셧습니다.

할머니칠순때 할머니가우셧습니다.
이제 죽어도 좋다고 하셧습니다.
할머니께 너무죄송했습니다.
해드린거없이 힘들게만했습니다.

할머니는 뒤에가서우셧습니다.
나는눈물을참을수가없었습니다 .

난참을수없어서 방에뛰어들어가서울었습니다.
할머니는 힘드시고 아프신데도 꾹참으시고
행복하신얼굴로 저를바라보셧습니다.
나도울고 동생도울어 아빠도울고 다울었습니다.
아빠우는모습처음이였습니다 .

전 제일오래울었습니다.
고모가 할머니께 앞으로는잘하라고했습니다.


엄마없이자랐지만그래도 할머니가있었기에
모두걸이겨냈던거같습니다.

할머니가 돌아가시면
.....어떻게살지모르겟습니다.
목이메입니다.  
"할머니 나 좋은손녀되고싶어 그런데 나 정말나쁜손녀인거같아 .
할머니힘들어하시는모습보고도 도와드린적 한번도없고 성질만내고
할머니 오래오래살아야되................한번도말한적없지만 한번도입밖으로꺼내보지못한말이지만 할머니 너무 고맙고 사랑해 .."

"엄마 나맨처음에 엄마 많이원망했었어 .
그리고지금엄마만나고싶지만 '엄마"라는말꺼내기전에 목이메어올거같고

엄마보자마자
숨못쉴도록 울지도몰라 ......."
......엄마 ........그래도나낳아줘서고맙고사랑해 ."

" 아ㅃ ㅏ.......사고만치고 아빠힘들게해드려서죄송해요
딸이라는게 아빠속만속여드려서정말죄송해요 .........
아빠 .............사랑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