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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없이 누군가 사랑하고 좋아했습니다.
사람에 의심이 끝이 없나봅니다..
그렇게 사랑했는데.소리 없이 누군가 미워하고 의심을 하게 됩니다.
사람에 갑자기 변화 하면 그럴까요.??
항상 가정적인 남자가 갑자기 밖으로 나가기만 하네요.
남자가 집에 하루종일 있음 뭐 하겠느냐며 자꾸 밖으로만 나가기만 합니다.제가 너무 구속하는걸까.?
집안일 자주 도아주는 사람이 변해가고 그걸 다시 대물으면 나도 이제는 질렸다는 식으로 얘길 합니다.물론 그렇겠지요.
날마다 여자가 해야 할일을 남자가 다 해주니 말입니다.
안하던 운동을 한다며 나가곤 합니다..
평균 적으로 운동을 시간 정해져 있는거 아닌가요.?
쉬는날은 3시간.글쎄요.그리 오래 하나요.헬스를 말이죠,..
믿기지가 않아요.힘들건데 힘든단 말은 하지 않아요.
의심을 하는건 아닌데 그냥 그저 의심이 가곤 합니다.
다른 사람으 ㄹ알게된건지.아니면 가정.아니 내가 잠시 싫어진건지.
사람이 갑자기 변화 하면 그걸 받아드리는 사람이 정말 힘이 들지요.
친구를 너무나 좋아합니다.앤을 만나면 항상 그앤과 같이 있고 싶듯이.
그친구와 같이 있고 싶나봅니다..
그걸 이해주고 그럴수있다고 생각해야 하는데..
전 그걸 이해조차 하지 않으러 합니다..
생각 하기 싫은데 자꾸 맨날 얘길 꺼네면 화를 자주 내곤 합니다.
화를 자주 내곤 하지만 그게 그리도 화내어애 하는 걸까요..??
그친구는 미혼이고 자긴 결혼 한 사람인데 어찌 그친구와 똑같이 하는걸까요.?
그친구가 만약 결혼을 했다면 지금처럼 그럴수 있을까요.?
이혼.하고 싶습니다.그리도 자유 롭게 살고싶으면 누군가에게 구속 받지도 않고 말이죠..
제가 생각이 너무나 앞서가는걸까요..
매번 쉬는날이면 밖으로만 나가는 사람..가장보단 친구가 먼저인 사람..
전 그런 사람을 사랑할수가 없답니다..
정말 이지..너무나 힘이 듭니다..절좀 도아주셔요..제발요..ㅜ.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