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을 되돌릴 수만 있다면,,,

되돌리고 싶어,,,

너가 사고 당하기 10분전으로,,,

항상 언니인 나보다,,, 날 더 걱정해주고,

아빠, 할머니를 더 챙겨주던 너 였는데,,,

그런 니가 떠나고 난 아빠와 할머니의 마음 한 구석에는

그리움이란 한 단어가 생겼어,,,,

나 또한 니가 그렇게 떠나고 나서,,,

많이 울기도 하구,,,

그때 옆에 있어주지 못한게 가장미안해,,,

언니인데,,, 내가 너의 언니인데,,,

니가 아파할때,,, 언니로써 아무것도 해준게 없어서 늘 그게 미안해,,,,

니가 어느 곳에 있는 지도 모르고,,,

한 달전 알게된 너의 강,,,,

하지만,,, 아직까지도 찾아가보지 못했네,,,

언니 참 한심하지?,,,,,,,,,,,

내 예쁜동생,,,,

니가 떠난지도 벌써 10년이 다 되가네,,,,

너는 10년전 모습 그대로겠지?,,,,,,,

보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