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보며... 세상을 살아가는 이들을 보며..
문득........... 더럽다는 생각이 들었다.
한심한 생각이라는 거.. 알면서도......
모두다 거짓같은..
모두다...... 가식적인 얼굴을 하고 있는거..
같다......나도....... 모두다....
겉으로는 아닌척 하면서......
정말 내가 늘 말했던 것 처럼...
절벽 아래.. 바닥으로 떨어지는게.....
아닌가.....하는 불안감에
사로잡힌... 그리고 모든게..
가식적으로만 보이는 그런......
기분 나쁜 하루다........
다다
가식적이겠죠.......
모두가..모든게....
하지만...저와
님만....가식적이지 않길 바랄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