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수 306
우리아버지는 농부이시다 .
난 그런 아버지가 항상 부끄러웠고
친구들과 갈때도 아버지는 항상 부끄러움의 대상이였다..
내가 왜그랬는지는 기억도 않난다..
지금 생각해보면 무지 미안한 일인데..
그러나 아버지는 나에게 부끄러움의 대상이였던
농부일을 하시면서 나를 고3까지 그렇게 키우셨다..
나이 53에..
일년이 흘렀다..
나는 아버지가 마련해주신 대학입학금 .
나는 눈뜨고야 받을수 없었다..
아버지의 다 까지고.상처난..검고 작은 손에 비추어..
환하게 빛나는 입학금 봉투..
예전 내가..왜 그런 생각을 했을까?
지금 오면 이렇게 고마울 것을..
커서 나도 이렇게 아이들을 키워야 할것은...
그날.. 나는 입학금을 내고오면서..
어떻게 해야 울음을 참을수 있을까를 깨달았다 .
그건..
직업이 아무리 작아도..
아버지를 무시하지 말것..
아버지를 부끄러워 하지말아야 한다는 것이다..
바보같은 아들이....
아버지를 그리워 한다..
이제 그 아버지를 부끄러워 할 수 조차도 없다...
그리고
감사하다는 말도 할수 가 없다..
죄송하다 ..
난 그런 아버지가 항상 부끄러웠고
친구들과 갈때도 아버지는 항상 부끄러움의 대상이였다..
내가 왜그랬는지는 기억도 않난다..
지금 생각해보면 무지 미안한 일인데..
그러나 아버지는 나에게 부끄러움의 대상이였던
농부일을 하시면서 나를 고3까지 그렇게 키우셨다..
나이 53에..
일년이 흘렀다..
나는 아버지가 마련해주신 대학입학금 .
나는 눈뜨고야 받을수 없었다..
아버지의 다 까지고.상처난..검고 작은 손에 비추어..
환하게 빛나는 입학금 봉투..
예전 내가..왜 그런 생각을 했을까?
지금 오면 이렇게 고마울 것을..
커서 나도 이렇게 아이들을 키워야 할것은...
그날.. 나는 입학금을 내고오면서..
어떻게 해야 울음을 참을수 있을까를 깨달았다 .
그건..
직업이 아무리 작아도..
아버지를 무시하지 말것..
아버지를 부끄러워 하지말아야 한다는 것이다..
바보같은 아들이....
아버지를 그리워 한다..
이제 그 아버지를 부끄러워 할 수 조차도 없다...
그리고
감사하다는 말도 할수 가 없다..
죄송하다 ..
2005.12.23 21:19:41 (*.238.36.37)
전...솔직히....아버지가 좋지도...싫지도 안습니다 ..
원래 아버지라면 좋아해야하는데 ..... 저희아버지는 그렇게
만드시지 않더군요 ...... 맨날....제가 싫어하는짓 ...
엄마랑 싸우고 ..... 정말 싫어합니다...
그래서 저는 ...아빠가 와도 ...반기지를 안습니다 ...
그러던 어느날 ...아빠께서 ... 왜 아빠가 왓는데
보지도 않냐고 ...왜 인사도안하냐고 ..섭섭해 하셧습니다 ..
돈달라고 하면 .... 싫어서 .... 화를내십니다 ...
그러면서도 ... 돈은 꼭주고 가시더군요 ...
전 님의 글을 보면서 생각했어요 ....이제싫어하면
않되겟다고 .....제가 생각해도 .....제가 커서 어른이되서
결혼을 하고 자식을낳아서 그자식이... 돈을 달라고하면 ...
왠지 화가 날것같네요 ... 그러면서도 자기의 자식이니까
자신이 낳았으니까 ... 줘야겠다는 생각이 들엇네요 ..
이제 전 아버지가 오시면 반겨드리고 ..효도하는
아들이 되야겟다는 생각이 들엇네요 ;
원래 아버지라면 좋아해야하는데 ..... 저희아버지는 그렇게
만드시지 않더군요 ...... 맨날....제가 싫어하는짓 ...
엄마랑 싸우고 ..... 정말 싫어합니다...
그래서 저는 ...아빠가 와도 ...반기지를 안습니다 ...
그러던 어느날 ...아빠께서 ... 왜 아빠가 왓는데
보지도 않냐고 ...왜 인사도안하냐고 ..섭섭해 하셧습니다 ..
돈달라고 하면 .... 싫어서 .... 화를내십니다 ...
그러면서도 ... 돈은 꼭주고 가시더군요 ...
전 님의 글을 보면서 생각했어요 ....이제싫어하면
않되겟다고 .....제가 생각해도 .....제가 커서 어른이되서
결혼을 하고 자식을낳아서 그자식이... 돈을 달라고하면 ...
왠지 화가 날것같네요 ... 그러면서도 자기의 자식이니까
자신이 낳았으니까 ... 줘야겠다는 생각이 들엇네요 ..
이제 전 아버지가 오시면 반겨드리고 ..효도하는
아들이 되야겟다는 생각이 들엇네요 ;
김성우
이정언
그런데 나를 지켜주는 든든한 존재라는 사람이
다른 사람에 비해 못난 직업을 가졌다고 그렇게 실망할 필요는 없어요.
아버지가 나를 지켜주는 든든한 존재인것처럼
아버지가 힘들때 아버지를 지켜주는 세상에서 1나뿐인 꼭 필요한 존재라고 한번 생각해보고 아버지를 도와주시는것도 괜찮듯 싶네요.
늘 웃으세요^^
웃음,.미소,. 강추에요^^!!!
파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