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이제 혼자 친구란 말을 혼자 합니다
친구로 옆에 두고 싶었기때문입니다
하지만 친구로 남았도 더 가슴 아픈것 같습니다
매일 아침 눈떠면 그사람 생각에 오늘 하루가 힘이
빠짐니다
너로 인해 난 힘이 되었는데 이제 너로 인해 세상이
회색 빛을 물들었니 말이야
전 오늘도 아무도없는 사무실에서 혼자 눈물을 흘립니다
이제 정말 잊고 싶습니다
너에게 행복하라구 말하고 싶은데
한편으로 나쁜 마음도 생긴네요
전 오늘도 혼자입니다
누가와도 혼자가 될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