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 저예요 (못) 난이둘째딸^^

헤헤..

아빠 정말 죄송해요.. 아빠 힘드신데.. 내 기분만 중요시하고 아빠 마음 아프게한거.. 정말 죄송해요..

아빠, 작은딸 이제 다 컸어요^^ 이젠 알아서 아빠마음에 마춰드릴께요! 이젠 제가 사랑을 받은만큼 돌려드릴께요♡

제가 아빠 좋아하는거 알죠?

아빠 아무리 힘드셔도 화이팅이구요

안녕히 주무세요, 꿈에서라도 편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