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수 411
헤어짐이 끝이아니길..
널 보낸 그날 내 입가에 머물던
그 작은 외침이
너의 귓가에 닿았는지..
어쩌면 우연히도
만날지도 모를텐데..
지금까지도 만나지 못하는건..
아마 서로가 피하고 있는것이 아닐까?
비오는 날에
너와 처음만난 카페창문으로
혹시 니가 지나갈까
시린손 호호 불어가며
창문에 동그라미를 그려보는
날...
너와 주고받은 문자하나
글씨 하나
소중히 소중히 간직하려고
매일 보고 또보는
날...
아침에 일어나면
널 만난지 몇 일인지..
하루하루 달력에 표시하는
날..
어쩌면
본적있니?
우연히..
시간이 지나도..
언젠가 만났으면 좋겠다..
서로가 웃는 얼굴로..
내 유년을 행복으로 장식해준
너를..
연인이 아닌 친구로
보고싶다..
친구야....^^
널 보낸 그날 내 입가에 머물던
그 작은 외침이
너의 귓가에 닿았는지..
어쩌면 우연히도
만날지도 모를텐데..
지금까지도 만나지 못하는건..
아마 서로가 피하고 있는것이 아닐까?
비오는 날에
너와 처음만난 카페창문으로
혹시 니가 지나갈까
시린손 호호 불어가며
창문에 동그라미를 그려보는
날...
너와 주고받은 문자하나
글씨 하나
소중히 소중히 간직하려고
매일 보고 또보는
날...
아침에 일어나면
널 만난지 몇 일인지..
하루하루 달력에 표시하는
날..
어쩌면
본적있니?
우연히..
시간이 지나도..
언젠가 만났으면 좋겠다..
서로가 웃는 얼굴로..
내 유년을 행복으로 장식해준
너를..
연인이 아닌 친구로
보고싶다..
친구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