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수 411
벌써 일년이 지났어요
우리의 곁을 떠난지 참 빠르고 허탈함이 드는 마음 주체할 수 없어
답답함에 마음의 눈물만 흐르네여
남아있는 이의 몫인가여 이게 마음 한 구석에 담아 두어야하는
하느님의 품안에서 평와의 안식을 바라고 기도를 하지만
채워지지 않은 마음은 제가 아직 부족해서인가요
정희 민정이와 그리고 작은 어머니 성겸이까지
제가 보살펴 줄 수 있을만큼은 마음을 다하여 오?빠로서 아들로소
작은 아버지의 빈 자리를 조금이나마 채워 줄 수 있기를 간절히
바라고 바라며 다짐 합니다
너무나 보고 싶어도 차마 작은 어머니 앞에서 눈물 보이지 못하고
이렇게 마음이나 달래야하는 시간이 정말이지 경험하기 싫을 만큼 싫어여
이런 기분 느낌들은 ,,,,,정말이지
우리의 곁을 떠난지 참 빠르고 허탈함이 드는 마음 주체할 수 없어
답답함에 마음의 눈물만 흐르네여
남아있는 이의 몫인가여 이게 마음 한 구석에 담아 두어야하는
하느님의 품안에서 평와의 안식을 바라고 기도를 하지만
채워지지 않은 마음은 제가 아직 부족해서인가요
정희 민정이와 그리고 작은 어머니 성겸이까지
제가 보살펴 줄 수 있을만큼은 마음을 다하여 오?빠로서 아들로소
작은 아버지의 빈 자리를 조금이나마 채워 줄 수 있기를 간절히
바라고 바라며 다짐 합니다
너무나 보고 싶어도 차마 작은 어머니 앞에서 눈물 보이지 못하고
이렇게 마음이나 달래야하는 시간이 정말이지 경험하기 싫을 만큼 싫어여
이런 기분 느낌들은 ,,,,,정말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