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날 내 맘 속에 살포시 내려앉은 사랑의씨하나,
어떤 모습의 사랑으로 자라날이 아직 알수는 없습니다,,,,
나 이렇게 정성으로 그 씨앗을 가꾸고 있습니다
보다 영롱한 빛깔로 씽씽한 사랑으로
튼튼히 무럭 무럭 자랄 수 잇도록 오늘도 마음문을 활짝열고
환한 햇살속에 깨끗한 사랑수로 이렇게
정성으로 가꾸고 있습니다.,,
오래오래 영원히 내 맘속에 튼튼하게 뿌리내릴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