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수 411
세상에서 하나뿐인 엄마.........
엄마..난 엄마에게 너무나두 못난딸같애..
아니,, 못난딸이지 머...
엄마에게 누구보다 자랑스러운 딸이 되고 싶구... 힘이 되구 싶지만..
이런 맘과는 상관없이 지금까지 그랫듯.. 항상 실망시키는 행동만 하게되,,
왜 항상 마음과는 반대로 하게되는지,,,,,,,,
엄마에게 서운한일이 있다면 마음속에서 조금만 서운하게 생각되는데,
막상 말을 하게되면 두배,,세배 더 안좋은 말이 나와...
분명 마음은 그게 아닌데,,,,,
내가 너무 나뻐서,, 이런거겟죠..?
너무 나쁜딸..................
오늘도 엄마에게 너무 나쁜말... 못된행동만햇어..........
정말 진심은 아니엿는데........정말.....
자꾸만 말이 삐뚤어지게 나와,,
분명 엄만 날 위해서 좋은뜻으로 하라구 한건데,, 삐뚤어진 마음이,
이렇게 나쁜말만 나오게 하구,,
진심으로 엄마 기분상하게 말하려고 햇던건 아니엿는데,,
자꾸 이런 우리집의 환경들이,, 괜히 짜증이 나서,,,
아빠가 이렇게 만든건데,,,,,,,정작 엄마에게만 짜증내구,..............
말하고 나선 그순간 정말 후회가 되,,,,, 너무 미안하기만 하고...
엄마는 내가 이럴때마다 얼마나 화가나고 속상할까..?
아직도 난 20살이라는 나이에 비해 철이 덜 든거같아,,
엄마...................
엄마한테 안좋게,,햇던말들 다 진심이 아니란거.. 알아주면 좋겟어...
너무나 미안하고 죄송한마음뿐.....................
나에게 현재의 이런 상황들이 왜이리 싫기만 하고, 짜증만 나는지...
아빠가 미워.............. 너무너무.........................
....... 커서 꼭 돈 많이 벌꺼야...
그래서 보란듯이 당당히 살테야....................
물론 그러기 위해선 노력을 많이 해야겟지...
아직 2005년 다 지나간거아니야...
엄마.. 우리 열심히 살게...............
엄마는 언제나 약하지만 강한모습 보여주려고 하는거 다 알아,,,
하루도 제대로 쉬지 못한데다가,,,
너무많은 스트레스까지,,,,,,,,
몸도 약하신분이........
..........진짜...... 엄마생각만하면 자꾸 눈물먼저 나와........................
너무나 미안한거 알지 엄마................?
나 진짜 커서 꼭 엄마한테 효도 잘할께.........
우리엄마,, 세상에서 내가 너무나도 사랑하는 우리엄마...................
엄마,, 난 정말 하나님께 너무 감사드려요...........................
당신같이 너무 좋은분을 ............
제평생 엄마란 단어로 함께 할 수 있다는 사실이,,,,
감사하고 또 감사해요..........
너무.........정말 너무나 착한 우리 엄마..................
우리 지금은 힘들지만,,,,,,,,,,,,,,,어렵지만...............................
분명 좋은날이 올꺼야..........................
항상 피곤하구 힘들텐데.............아플때도 일나가시고,,,,,,,,,
밖에서 힘든일 잇어도 집에오면 내색도 잘 안하시구............
엄마 힘내,,,,,,,,,,,,,,,,,,,,,,,,,,,, 화이팅..!
엄마에게 하고싶은 말이 너무나 많은 딸이,,
이제 그만 여기서 줄여야할꺼같아...............
항상 건강하게만 옆에 계셔주세요.......................알앗죠....?..........
사랑해요 ......................................엄마...
엄마..난 엄마에게 너무나두 못난딸같애..
아니,, 못난딸이지 머...
엄마에게 누구보다 자랑스러운 딸이 되고 싶구... 힘이 되구 싶지만..
이런 맘과는 상관없이 지금까지 그랫듯.. 항상 실망시키는 행동만 하게되,,
왜 항상 마음과는 반대로 하게되는지,,,,,,,,
엄마에게 서운한일이 있다면 마음속에서 조금만 서운하게 생각되는데,
막상 말을 하게되면 두배,,세배 더 안좋은 말이 나와...
분명 마음은 그게 아닌데,,,,,
내가 너무 나뻐서,, 이런거겟죠..?
너무 나쁜딸..................
오늘도 엄마에게 너무 나쁜말... 못된행동만햇어..........
정말 진심은 아니엿는데........정말.....
자꾸만 말이 삐뚤어지게 나와,,
분명 엄만 날 위해서 좋은뜻으로 하라구 한건데,, 삐뚤어진 마음이,
이렇게 나쁜말만 나오게 하구,,
진심으로 엄마 기분상하게 말하려고 햇던건 아니엿는데,,
자꾸 이런 우리집의 환경들이,, 괜히 짜증이 나서,,,
아빠가 이렇게 만든건데,,,,,,,정작 엄마에게만 짜증내구,..............
말하고 나선 그순간 정말 후회가 되,,,,, 너무 미안하기만 하고...
엄마는 내가 이럴때마다 얼마나 화가나고 속상할까..?
아직도 난 20살이라는 나이에 비해 철이 덜 든거같아,,
엄마...................
엄마한테 안좋게,,햇던말들 다 진심이 아니란거.. 알아주면 좋겟어...
너무나 미안하고 죄송한마음뿐.....................
나에게 현재의 이런 상황들이 왜이리 싫기만 하고, 짜증만 나는지...
아빠가 미워.............. 너무너무.........................
....... 커서 꼭 돈 많이 벌꺼야...
그래서 보란듯이 당당히 살테야....................
물론 그러기 위해선 노력을 많이 해야겟지...
아직 2005년 다 지나간거아니야...
엄마.. 우리 열심히 살게...............
엄마는 언제나 약하지만 강한모습 보여주려고 하는거 다 알아,,,
하루도 제대로 쉬지 못한데다가,,,
너무많은 스트레스까지,,,,,,,,
몸도 약하신분이........
..........진짜...... 엄마생각만하면 자꾸 눈물먼저 나와........................
너무나 미안한거 알지 엄마................?
나 진짜 커서 꼭 엄마한테 효도 잘할께.........
우리엄마,, 세상에서 내가 너무나도 사랑하는 우리엄마...................
엄마,, 난 정말 하나님께 너무 감사드려요...........................
당신같이 너무 좋은분을 ............
제평생 엄마란 단어로 함께 할 수 있다는 사실이,,,,
감사하고 또 감사해요..........
너무.........정말 너무나 착한 우리 엄마..................
우리 지금은 힘들지만,,,,,,,,,,,,,,,어렵지만...............................
분명 좋은날이 올꺼야..........................
항상 피곤하구 힘들텐데.............아플때도 일나가시고,,,,,,,,,
밖에서 힘든일 잇어도 집에오면 내색도 잘 안하시구............
엄마 힘내,,,,,,,,,,,,,,,,,,,,,,,,,,,, 화이팅..!
엄마에게 하고싶은 말이 너무나 많은 딸이,,
이제 그만 여기서 줄여야할꺼같아...............
항상 건강하게만 옆에 계셔주세요.......................알앗죠....?..........
사랑해요 ......................................엄마...
편지
정말 열심히 살아야 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내 아내와 내 아이가 힘들지 않게 하려면... 님같은 딸이 있어서 어머니는 힘들어도 견딜수 있는 거예요^^ 가끔씩 따뜻한 말 한마디가 어머니께는 최고의 보약이 되어 줄거구요 그리고 물론 건강하게 잘 살아가는 모습은 어머니에게 있어선 가장 큰 보람이 되리라 생각합니다.
힘들어도 열심히 웃으면서 사세요. 포기하지 않는 사람에겐 운명도 무릎을 꿇는답니다^^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