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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웃고 진지할줄 몰르는 이 바보 멍청이야,,
내가 이제껏 널 알고 지낸지도 그리 오래 지나지 않았는데,,,
사랑한다고,,사랑한다고 이제껏 몇번을 말했을까,,
그래도 사랑한다고 말해도 내맘을 다 알려주지 못한거 같은 느낌이 들고,,
내가 사랑해라고 했을때 니가 나두 이러면 먼가 서운하고 애써 웃고 그랬는데^^
항상 그랬지 난,,진지하게 슬프고 말하면 넌 항상 웃고 넘어가고,,,,
나도 별거 아닌거 알지만 니가 그럴때마다 서운하고 섭섭하고 그랬는데,,,
니가 오늘 그랬자나,,,날 사랑하지않는다고,,사랑은 먼지 모르겠다고,,겉모습만 조아서 만나는거라고 ,,
그 말이 나에겐 얼마나 가슴아프게 하는말인진 넌 모르겠지만 ,,
난 진짜 혼자서 슬프게 받아드리는건 아닐까 걱정하면서도 그랬는데,,
역시,, 나혼자만 그런거여서 난,,,, 또 핸드폰을 들고있으면서도,,,,, 문자를 쓰면서도 ,,,입을 틀어막고 한자한자 쓰고,,
답장오는건,,,, ㅋㅋ ㅎㅎ 가 썩인 문자뿐,,
내가 눈물이 많아서 우는건진 모르겠지만 너무 많이 눈물이 나와서,,
정말 마니 나와서,,, 계속 어쩔수 없이 수없이 눈물이 나오는데,,넌 왜 우냐고 하고,,진짜 울기 싫은데,,,,,
아깐 문뜩 니목소리를 다신 들을수 없을꺼 같아서 울지 않을때 너의 목소리를 들으려고 왠지 마지막이 될꺼같아서,,, 니 목소리 들으니까 더 눈물 나려해서 10초도 안되서 끊었나,,,,?
진짜 평생듣고 싶은 목소리였는데,,
항상 나 혼자만 좋아하는 거 같은 느낌이 들면서 하루하루 보내는거,,진짜 힘들어서 미칠꺼 같은데,,,,, 나혼자만의 생각에 혼자 빠져 사는것도,,,
물론 내가 여름이라서 덥다고 안나가려 하고,,,찜질방 가자는 그깟 부탁도 못들어줘서 미안,,,
진짜 어릴때 부터 반바지를 안입는 습관 때문에 그래서,,,,노력해볼라했는데도 안되서 미안,,
진짜 마니 노력하려하는데 안되서 미안,, 이제부터 잘하려고 노력하고싶은데,,, 매일 싸우고 ,,넌 매일 나한테 안좋은쪽으로만 말하니까,,,,, 매일 이번주에 너랑 머할라고 혼자서 생각하다가 그때 말하려고 그날 말하려고 하다가 그전에 꼭 싸우고,,,혼자 또 ,,그냥 넘어가고,,그랬던 적이 많은데,,,,
저번에는 싸워서 정말 미안해서 매일 미안미안 한게 한이되서,,
몰래 찾아가서 미안하다고 진심으로 말하고 얼굴 보고 오려했는데,,
너 그때 바다가서 논다고,, 진짜 태어나서 처음인데,,누굴 위해서 집까지 찾아 간다는거,, 처음생각하고 ,,,, 그랬는데,,막상,,,너가 놀러간다니까,,또,,,한편으로는 먼가 이상하고 서운해서,,잘 놀으라고 말만 해줬는데,,,,,
마음으로는 거기까지 가서 미안하다고 말해주고 싶었는데,,정말,,,,,
정말 잘해준거 하나 없고,,, 맘에 들게 행동한적 없고,,, 모든게 다 미안,,
매일 미안하다는 말만 해서 미안,,
그래도 많이 좋아한다 ^^
미안하지만,,,,,,,
사랑이란게 먼지 모른다는 너에 말에,,,나도 생각해봤는데,,
이제껏 사랑인게 몰랐는데,,,지금 처럼 한사람때문에 웃고 울고 걱정하고 하는게 사랑이 아닐까 하는 생각 이드는데,,,,이런적은 없었거든,,,살면서,,,
건강하게 ,,, 매일 웃는 모습,,,,보이면서 하루하루 보내길 바랄게,,
사랑해,,
내가 이제껏 널 알고 지낸지도 그리 오래 지나지 않았는데,,,
사랑한다고,,사랑한다고 이제껏 몇번을 말했을까,,
그래도 사랑한다고 말해도 내맘을 다 알려주지 못한거 같은 느낌이 들고,,
내가 사랑해라고 했을때 니가 나두 이러면 먼가 서운하고 애써 웃고 그랬는데^^
항상 그랬지 난,,진지하게 슬프고 말하면 넌 항상 웃고 넘어가고,,,,
나도 별거 아닌거 알지만 니가 그럴때마다 서운하고 섭섭하고 그랬는데,,,
니가 오늘 그랬자나,,,날 사랑하지않는다고,,사랑은 먼지 모르겠다고,,겉모습만 조아서 만나는거라고 ,,
그 말이 나에겐 얼마나 가슴아프게 하는말인진 넌 모르겠지만 ,,
난 진짜 혼자서 슬프게 받아드리는건 아닐까 걱정하면서도 그랬는데,,
역시,, 나혼자만 그런거여서 난,,,, 또 핸드폰을 들고있으면서도,,,,, 문자를 쓰면서도 ,,,입을 틀어막고 한자한자 쓰고,,
답장오는건,,,, ㅋㅋ ㅎㅎ 가 썩인 문자뿐,,
내가 눈물이 많아서 우는건진 모르겠지만 너무 많이 눈물이 나와서,,
정말 마니 나와서,,, 계속 어쩔수 없이 수없이 눈물이 나오는데,,넌 왜 우냐고 하고,,진짜 울기 싫은데,,,,,
아깐 문뜩 니목소리를 다신 들을수 없을꺼 같아서 울지 않을때 너의 목소리를 들으려고 왠지 마지막이 될꺼같아서,,, 니 목소리 들으니까 더 눈물 나려해서 10초도 안되서 끊었나,,,,?
진짜 평생듣고 싶은 목소리였는데,,
항상 나 혼자만 좋아하는 거 같은 느낌이 들면서 하루하루 보내는거,,진짜 힘들어서 미칠꺼 같은데,,,,, 나혼자만의 생각에 혼자 빠져 사는것도,,,
물론 내가 여름이라서 덥다고 안나가려 하고,,,찜질방 가자는 그깟 부탁도 못들어줘서 미안,,,
진짜 어릴때 부터 반바지를 안입는 습관 때문에 그래서,,,,노력해볼라했는데도 안되서 미안,,
진짜 마니 노력하려하는데 안되서 미안,, 이제부터 잘하려고 노력하고싶은데,,, 매일 싸우고 ,,넌 매일 나한테 안좋은쪽으로만 말하니까,,,,, 매일 이번주에 너랑 머할라고 혼자서 생각하다가 그때 말하려고 그날 말하려고 하다가 그전에 꼭 싸우고,,,혼자 또 ,,그냥 넘어가고,,그랬던 적이 많은데,,,,
저번에는 싸워서 정말 미안해서 매일 미안미안 한게 한이되서,,
몰래 찾아가서 미안하다고 진심으로 말하고 얼굴 보고 오려했는데,,
너 그때 바다가서 논다고,, 진짜 태어나서 처음인데,,누굴 위해서 집까지 찾아 간다는거,, 처음생각하고 ,,,, 그랬는데,,막상,,,너가 놀러간다니까,,또,,,한편으로는 먼가 이상하고 서운해서,,잘 놀으라고 말만 해줬는데,,,,,
마음으로는 거기까지 가서 미안하다고 말해주고 싶었는데,,정말,,,,,
정말 잘해준거 하나 없고,,, 맘에 들게 행동한적 없고,,, 모든게 다 미안,,
매일 미안하다는 말만 해서 미안,,
그래도 많이 좋아한다 ^^
미안하지만,,,,,,,
사랑이란게 먼지 모른다는 너에 말에,,,나도 생각해봤는데,,
이제껏 사랑인게 몰랐는데,,,지금 처럼 한사람때문에 웃고 울고 걱정하고 하는게 사랑이 아닐까 하는 생각 이드는데,,,,이런적은 없었거든,,,살면서,,,
건강하게 ,,, 매일 웃는 모습,,,,보이면서 하루하루 보내길 바랄게,,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