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밤하늘을 쳐다보다 문득 니가 생각이 나더라........
니가 떠난1년 동안 널 잊어볼려고 바쁘게 지내고 친구들도 만나고
그랬는데 막상 혼자 있을때는 니 생각이 많이 나더라...'
넌 아마 내 평생에 영원히 지워지지 않는 영원한 내 남자친구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