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이런일이 이런난지도
벌써1년...

난 지금고2...
난 1년전 언니를 잃었다...

나때문일지도 모른다.
왜냐하면...

ㅋㅋ

김준x이라는 남자 아이가 있다.
그아인 우리 언니를 너무
좋아했다.

하지만 나와 너무친하다..
언니는 그런걸 질투했다..

왜냐하면..난 남자같아서
언니가 날 좋아했기때문이다.

별 상관은 없다.
배다른 자매이기 때문이다..

아빠는 엄마가 돌아가신뒤,
다른 여자를 데리고 왔다.

언니만 나두고 도망쳐버렸다..

난 이상하게 밖에가면
남자대우를 받는다..

머리도 짧은샤기컷이고..
가슴은 완전 절벽에다..
싸움을 하고 다니고...

언니는...그런 나한테
좋아한다는 말을 했다....
어이가 없었다..

언니는 김준x남자아이를
칼로,,,옆구리쪽을 찔렀다.....
난 그것이 참을수 없어서
언니 뺨을 때리고
꼴도보기 싫다면 꺼저라고
했다..

그게.마지막으로 언니를 본
기역이다...

언니..미안해....ㅁㅣ안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