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2주가 되어갑니다...

한꺼번에 모든걸 잃은것같습니다...

그 사람 잘 지내고 있을지...

자꾸 잊으라고 합니다...

잊어도 또 생각날꺼라면 잊어도 소용없는데...

바보같이 그 사람만 생각납니다...

연락이라도 올까봐 핸드폰 쥐고

있는게 습관이 된것같습니다...

함께한 공간..추억들 저에겐

혼자 감당하기 정말 버겨웁니다...

그사람...너무 많이 보고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