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념이란 것에 대해 생각해 보았다.
필론의 돼지처럼 체념해 버리는 것.....
필론의 돼지의 주인공처럼 주변의
상황이 어찌 되든 자기의 안위를
위해 체념해 버리는 것....

그럴 수밖엔 없을까..?
그럼 이 마음을 조금이나마
달랠 수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