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을 과거로 되돌리고 싶다.
중학교 시절로 되돌리고 싶다.
더 많은 것을 할 수 있었다.
시간은 물과 같아 넘쳐 버리면
주워담을 수 없는 거다. 알면서도
돌리고 싶다... 그러지 못한다면
시간이 멈춰버리기라도 했으면
좋겠다...........


여긴 아무것도 보이지 않는다.
어제도.. 오늘도... 그랬다.
내일도 그럴 거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