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슴이 너무 아파요,,,

내가 준 상처만큼, 나도 이렇게,, 가슴이 아파요,


왜 이렇게.. 하나씩 생각이 날까요,,,

머리가 복잡해서.. 아무것도 못하겠는데,,,


자꾸 가슴속에선,, 하나씩 하나씩 생각나요,,,



전과 다르던 내 모습에,, 내 자신도 어색해,,


언제쯤이면 괜찮아질까,,

언제쯤이면 좋아질까,,

언제쯤이면...언제쯤이면 하다가

지나온 시간이 벌써 이만큼,,,



그 시간들,, 아깝고 너무 소중해서 버리질 못하겠어,,

놓아줄 수가 없어,,


그 시간에 얽매여서,,


모두를 비참하게,,,


모든것을 ,, 나 하나가 물들여놓고도,,


방황하는 내 모습을 잡을 수가 없어,,


언제쯤이면,, 언제쯤이면 하면서,,  지나면,,,


정말 괜찮아질까??


내 가슴도,,


환하게 웃을 수 있을까??,,



어서 여기와,,

많이 힘들었을 너,,

많이 힘든 나,,


서로 기대서,,,


멍든 가슴,,,, 치료해주면 안될까,



나 그거하나면 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