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국에 왔어...
지난일들...보고또보면...자꾸만..마음이아프다...
자신을 사랑해야하는 줄 알면서...
자꾸..내 자신이 미워진다....

내가 좀더 잘했으면,..그랬다면...이렇게되진않았겠지...
이젠 어떤 말로도.. 되돌릴 수 없을테니깐,.. 자꾸만...맘이 아프다....

죽고싶었는데... 정말 힘들었었는데,
그거하나만은 사실이었어...
그래서..서로 소중한 줄도 모르고..막대했을까...
그래서...너무 미안하다....

나...이기적인거맞아...
많이 이기적이었지?...
정말 죽이고 싶었을 만큼.....

그래서... 죽었으면 좋겠다고 했는지도 모르겠다...
그런 나였으니깐... 그런 소리 들을만도 하다...


우습고,,, 소심하고...이기적이고...
왜이렇게 잘못한게 많은지.....


다 지난 일이니깐... 모두 잊고...
다시 시작할려고 했는데,...

다시 ...또 내가 누군가에게 상처를 주고...힘들게하고...
참...못댔다....


못댔으니깐,,..

내가 못댔으니깐... 버림도 받고, 남에게 상처도 주는거야....


정말 싫다....





눈물밖에 안나와....



이런 날 대체.....누가...
날 사랑할까...

내 자신도 날 사랑하지 않는데...
대체 누가  날 사랑할까....



천국밖에 없어...
내 진짜 얘기를 아는 사람...천국밖에 없어...
천국이니깐...말해본다..

아무도 날 알지못하니깐..말해본다...

착한척하고싶지않아,
착하고싶지도않아...


내가 이기적인것,
당연한 줄알고..
남에게 상처준것...당연한줄알고...
자책하고싶지않아...

당당하고싶어...


다...잊고싶어...
시간이 해결 해 줄거라고 생각했는데,

시간이 흘러도...똑같애...

대체 언제일까...



그런 날이 오기나 할까...



날....누가알아주고 올까...



나...다시 시작할 수 있을까...


잊을 수 있을까...









다시 시작해볼 수는 없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