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이란 약은..쓰디쓴..약인가봅니다..
내가슴 다 태워버리고..내삶을..망가트리고..
꿈도..희망도.. 가져가버리고..
남은건 빈몸뚱이하나 달랑.. 공허한세월..
그래도 시간이 약이될수있다면....
살아야겠지요....
하루하루 허망한삶이라도.. 살아야겟지요..
나를사랑하는사람들 을위해서...
내가족 부모형재..친구들..나때문에 더이상 아프게 할수없으니까..
그래도시간이약이라면..
시간이라는 독한약....그약이 치료만할수있다면..
참고 기다려야 겠지요..
하지만..시간이 약이될수없다면.. 그땐..어떡해야하는지..
시간이 약이 될수 없다면....
새로운 사랑으로... 치료될 수 있지 않을까요....
시간이 지난만큼... 성숙하게 되고...
담담해질 수 있을거라고 생각해요...
힘내세요... 세상끝날때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