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그녀를 좋아한다..
물론.. 그녀에겐 언제나...
누군가가 잇다...
그녀는 나보다 나이가많다...
하지만 좋아한다...
그래서 더욱 미칠거같다...
그녀가 눈에 보이지않을때보다...
바로눈앞에 잇을때 더욱 그립고..
안타깝고.. 슬프다... 손에 잡힐듯...하면서도..
그녀는.. 언제나.. 저만치 가잇다...
그녀의 환하게 웃는모습이 좋다...
그녀의 웃는 모습만 볼수잇다면..
무엇이든 할수잇을거같다....
훗.. 이런내가 우습다.. 정말 죽이고싶도록 밉다..
용기도 없는 이내자신이 정말 죽도록밉다..
오늘...
남자친구의 전화를 받는 그녀를 보앗다...
그녀는 어느때보다.. 환하게 웃고잇엇다....
슬펏다.. 하지만..
그래도 그녀가 웃을수 잇다면 ...
그것만으로..도.. 고마웠다..
이젠...
그녀를 잊으려한다....
나때문에.. 그녀를 슬프게할순없기에...
언제나 그녀의 옆에...
조용히 살아가려 한다...
짝사랑이...
나에게 이런 미칠듯한..아픔을 줄줄알앗다면..
시작도 하지 않앗을것을...
오늘도..그녀의 꿈을꾸다..잠에서 깨어나는...
내가밉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