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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나또 이렇게 혼자 너에게 편지를 뛰우다
어제 밤꿈속에서 너를 보았다 너무 이쁜고 행복해보이더라 니가 날 그냥 스쳐지나가구 난 날 모른냐고
혼자 물었지 넌 그냥 지나가고 말았지
아침에 일어나보니 또 난 혼자 였더라
그냥 매일 너에게 전화 하던 내가 이제 할일 없어서
컴만 만진다 또 혼자라는 생각과 아무도 없는 방에서
더욱 니가 보고싶어진다
그냥 꿈속에서라두 날 만나 행복주면 좋을련만
그대를 너무 사랑했습니다
기억에서 지우고 싶지않도록 말이조
너무 사랑했었니다
그만큼 당신이 미움도 커져습니다
이제 당신을 잊을려구하는데
잘될지 모른겠지만 해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