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수 411
엄마. 나 창섭이.. 헤헷..
엄마가 보는것도아닌데. 엄마가볼것처럼 편지라두쓰면
후련해질까..여기에라두 글을 적구있어..
요즘많이 힘들지..? 아빠도 많이 힘들구...
나.. 대학생인데두. 아직두 철도 덜들었잖아... 가끔은있지.
정말 엄마한테 미안해서. 엄마생각만하면 눈물도 나올때가많아.
난 아직 학교생활도 적응못했는데.. 있지 엄마. 난 정말 가끔가다가
엄마뒷모습보면. 내가 어렸을때. 그 커보이던 엄마가생각나...더군다나
요즘엔말야... 내가 엄마 한테 처음썼던 편지기억나?
초등학교3학년땐가? 4학년때. 그것두 어버이날기념으루
쓰기두 싫었던 편지썼던게. 처음이었지? 그리고 이게 아마
두번째일꺼야.. 내가 너무 무신경한것같아서 많이미안해...
나있지. 매일매일엄마생각하는거알아? 요즘 엄마얼굴에. 주름만
늘어나자나.. 그렇다구. 매일 밝은얼굴두아니구.. 엄마가
매일 웃었으면좋겠어.. 헤헷.. 난글제주도없구.. 아는것두별루없구
엄마. 지금두 엄마생각하니깐. 눈물이 나오고있어.. 간신히 참구있지만말야..더이상 못쓸거같아... 헤헷.. 나이해해줄꺼지? 그럼. 이만줄일께..
이편지가. 엄마에게 마음으로만이라도 전해졌으면좋겠어..
엄마 사랑해요.
04년. 어느무더운5월에..
엄마가 보는것도아닌데. 엄마가볼것처럼 편지라두쓰면
후련해질까..여기에라두 글을 적구있어..
요즘많이 힘들지..? 아빠도 많이 힘들구...
나.. 대학생인데두. 아직두 철도 덜들었잖아... 가끔은있지.
정말 엄마한테 미안해서. 엄마생각만하면 눈물도 나올때가많아.
난 아직 학교생활도 적응못했는데.. 있지 엄마. 난 정말 가끔가다가
엄마뒷모습보면. 내가 어렸을때. 그 커보이던 엄마가생각나...더군다나
요즘엔말야... 내가 엄마 한테 처음썼던 편지기억나?
초등학교3학년땐가? 4학년때. 그것두 어버이날기념으루
쓰기두 싫었던 편지썼던게. 처음이었지? 그리고 이게 아마
두번째일꺼야.. 내가 너무 무신경한것같아서 많이미안해...
나있지. 매일매일엄마생각하는거알아? 요즘 엄마얼굴에. 주름만
늘어나자나.. 그렇다구. 매일 밝은얼굴두아니구.. 엄마가
매일 웃었으면좋겠어.. 헤헷.. 난글제주도없구.. 아는것두별루없구
엄마. 지금두 엄마생각하니깐. 눈물이 나오고있어.. 간신히 참구있지만말야..더이상 못쓸거같아... 헤헷.. 나이해해줄꺼지? 그럼. 이만줄일께..
이편지가. 엄마에게 마음으로만이라도 전해졌으면좋겠어..
엄마 사랑해요.
04년. 어느무더운5월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