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지금까지 사귄게 3번째다.
2번 모두 슬픈사랑을 했다.
슬픈사랑을 해서 사랑을 하기가 싫어졌다.
그런데...
사랑이 또다시 나를 찾는다.
나도 그를 사랑하고.
그도 나를 사랑한다..
그렇게 믿는다.
그사람이 나에게 고백을 했다.
나는..
믿었다.
모든걸 다 믿었다.
근데....
왜 힘들어하는지..
나도 이해가 안가다...
친구들이 하는말로는 걔가 원래 그렇다고 이해하라고 .
더 많이 보고싶어한다고 좋아한다고 하는데..
나는 왜 그렇게 보이지 않은건지..
또 슬픈 사랑을 하는건지..
너무 마음이 아프고 걱정때문에..
사는것 같지가 않다...
너무 지쳐서 .. 어떻게 해야 할지 나도 잘몰르겠다.
하지만.. 그사람을 믿어볼라 한다..
내가 먼저 그사람을 놓기 싫다..
그사람이 나를 놓을 때 까지는 내가 먼저 놓지않을것이다..
그사람을 많이 사랑하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