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흘린눈물님...
님의 닉네임을 보니..
왠지모르게.. 상처가 많은 사람이라고 생각이 드네요..
3년동안의 시간... 회상하는건 좋지않아요...
오히려 생각하면 생각할수록 독이 퍼져나가잖아요...
제가 이런말 하기엔..
조금 웃기지만..
힘내세요...
다... 괜찮아질거예요..
2006.08.24 00:45:58 (*.212.22.98)
혼자흘린눈물
보라님 감사합니다..
정말 좋으신 분 같아요..
슬픈일이 있을때 억지로 웃기보다는..
전 슬픈 글 을 읽으면서 치료하는 편이에요..
그래서 그런지 제 자신이 한심스럽게 느껴지고 자신감도 생기지가 않네요..
보라님의 몇마디... 큰 힘이되고 위로가 되네요..
용기를 가져볼게요 감사합니다 .....^^
2006.09.01 16:39:39 (*.125.64.89)
잔 월
눈물님 아직은 아픔이 많은가 보네요
아프고 힘들때는 참아내지 마시고 많이 아파하세요
울고 싶을땐 우시구요
이다음에 또 다른 아픔이 오더라도 거뜬히 이겨낼수 있도록
말입니다
님의 닉네임을 보니..
왠지모르게.. 상처가 많은 사람이라고 생각이 드네요..
3년동안의 시간... 회상하는건 좋지않아요...
오히려 생각하면 생각할수록 독이 퍼져나가잖아요...
제가 이런말 하기엔..
조금 웃기지만..
힘내세요...
다... 괜찮아질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