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수 411
어떻게 살았는지......
뒤돌아보니 벌써 이렇게 많이 와 있었구나
7년은 족히 된것 같은데......
너를 보내고 아파하던 그마음들이 여기 천국의 편지라는 곳엔 무수히도 많구나
가슴에 무언가가있어 죽을것만 같았던 그때의 내마음들이.....
이분들......
이렇게 이쁘고 착한 님들......
다 어떻게 하냐......
뒤돌아보니 벌써 이렇게 많이 와 있었구나
7년은 족히 된것 같은데......
너를 보내고 아파하던 그마음들이 여기 천국의 편지라는 곳엔 무수히도 많구나
가슴에 무언가가있어 죽을것만 같았던 그때의 내마음들이.....
이분들......
이렇게 이쁘고 착한 님들......
다 어떻게 하냐......
2006.09.01 23:25:49 (*.137.5.184)
7년이란... 시간이.. 결코 짧았다고도.. 길었다고도..
단정 지을 수 없지만... 그 시간 속에서...
잔월님은..... 마음 속 멍때문에.. 참.. 많이 아파하셨을 거..
같아요.. 잔월님.. 7년이란 시간 동안...
많이 아프고.. 많이 울고... 괴로웠을 테지만..
지금까지 잘 해오셨잖아요.. 그러니까.. 더 좋아질거에요..
그런게.. 인생이라잖아요...
오르막이 있으면 내리막이 있고... 그늘이 있으면.. 따스한.. 햇빛도 있고..
그러니까.. 조금만 더 힘내세요.
무엇이 님의 마음을 그렇게 오랫동안 아프게 했는지..
무엇이길래.. 님이 손에서 놓지 못하고.. 붙잡고 있었는지..
저는 잘 모르겠지만... 이거 분명히 알 거 같아요.
잔월님은.. 지금까지 잘 해오셨고, 지금도 잘 하고 계시고..
또... 앞으로도 잘 할 거라는거...
자신의 삶에 있어... 그 상처를 낫게 하는데 있어...
모든 부분에서요.. 그러니까... 좋은 생각만 하세요.
힘내세요.. 잔월님
단정 지을 수 없지만... 그 시간 속에서...
잔월님은..... 마음 속 멍때문에.. 참.. 많이 아파하셨을 거..
같아요.. 잔월님.. 7년이란 시간 동안...
많이 아프고.. 많이 울고... 괴로웠을 테지만..
지금까지 잘 해오셨잖아요.. 그러니까.. 더 좋아질거에요..
그런게.. 인생이라잖아요...
오르막이 있으면 내리막이 있고... 그늘이 있으면.. 따스한.. 햇빛도 있고..
그러니까.. 조금만 더 힘내세요.
무엇이 님의 마음을 그렇게 오랫동안 아프게 했는지..
무엇이길래.. 님이 손에서 놓지 못하고.. 붙잡고 있었는지..
저는 잘 모르겠지만... 이거 분명히 알 거 같아요.
잔월님은.. 지금까지 잘 해오셨고, 지금도 잘 하고 계시고..
또... 앞으로도 잘 할 거라는거...
자신의 삶에 있어... 그 상처를 낫게 하는데 있어...
모든 부분에서요.. 그러니까... 좋은 생각만 하세요.
힘내세요.. 잔월님
流哀悲流
아프셨는지.. 저로서는 알수가 없지만...
잔월님은 분명 좋으신 분일꺼예요..맞죠?
7년동안 정말 잘 참으신것 같네요....
하늘도 감동받아 님에게 항상 행복이 가득하길 빌어요...
이젠 아프지 마시구... 행복할 일만 생길꺼예요....
과거를 생각하면 생각할수록 더 마음이 아플꺼예요...
과거.. 잊으라한들 안 잊혀지겠지만...
님..앞으로 좋은 일만 일어날테니...
좋은쪽으로 생각하세요..아셨죠????
화이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