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 살았는지......
뒤돌아보니 벌써 이렇게 많이 와 있었구나
7년은 족히 된것 같은데......
너를 보내고 아파하던 그마음들이 여기 천국의 편지라는 곳엔 무수히도 많구나
가슴에 무언가가있어 죽을것만 같았던 그때의 내마음들이.....

이분들......
이렇게 이쁘고 착한 님들......
다 어떻게 하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