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수 411
여기 있는 사람들...
자기 자신 아프다며 글을 올리는 사람들,,
그러면서 남의 상처를 이해하려는 사람들,,
왜...나는 그것을 가식으로 보는 걸까...
자기 자신 아프다며 글을 올리는 사람들,,
그러면서 남의 상처를 이해하려는 사람들,,
왜...나는 그것을 가식으로 보는 걸까...
혼자흘린눈물
流哀悲流
하지만.
저는 그런 가식일지라도
위로받고싶어서
찾아올지도 몰라요
하지만.모두 마음이 따뜻한 사람들이랍니다..
..저 또한 가식이 아니랍니다...
이곳엔..그냥 자신의 마음을 달래기위해
들어오는것같은데...하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