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따라 당신 생각에 좀처럼 잠이올것 같지가 않네../
참 오랜 시간을 당신과 함께했는데 볼수 없다는 생각이 날 너무 아프게 한다.
시간이 지나면 잊혀질거라 아니 잊을수 있을거라 생각했는데 더욱 당신이 그리움으로 내가슴을 적신다.
부질없는 생각이지만 꿈에서라도 당신을 한번 보았으면 하는 생각도 내몸을 아프게 한다.
당신은 정령 내가 보고싶지 않은가 보다.
한번쯤은 꿈속에도 날 보러 올건데 무심한 사람...

언젠가는 나도 당신 만나러 갈거라는것... 당신있는 곳으로 말이야...

사진속의 당신을 보면서 오늘도 가슴속에 흐르는 눈물을 감추지 못한다

보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