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아버지께서는 말씀하셨다.

어렵고 춥고 힘들고 배고프고 아무리 가난해서.
못참겠더라도..

사람다운 행동을 하고..
인내심을 가지고 참고 견디라고


살아오면서 고난도 많았다.
저런 좋은 말을 해주시던 아버지도
하늘나라로 먼저 가시고..

학교에서의 시험에 대한 않좋은일.
친구하고의 않좋은일
대인관계의 않좋은일..
등으로..

그럴때는.
아무리 화가나고 울고싶어도.

참고 견뎌야 한다는것을 배웠다

화나거나 그럴때 울거나
다른사람에게 욕을 하고  
원수를 갚는다면.

그건 우리아버지가 말하셨던
사람다운 사람이 되라는 말을
어기는 것이니까..

나는 지금까지 그렇게 살아오면서 견뎌내었다.

그렇게 견뎌내서 내가 이렇게 살아서..
이런글을 쓰고 있을지도 ..
라는 생각도 해본다.


이글을 보고있는 여러분도.
항상..
힘내셈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