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수 191
우리 아버지께서는 말씀하셨다.
어렵고 춥고 힘들고 배고프고 아무리 가난해서.
못참겠더라도..
사람다운 행동을 하고..
인내심을 가지고 참고 견디라고
살아오면서 고난도 많았다.
저런 좋은 말을 해주시던 아버지도
하늘나라로 먼저 가시고..
학교에서의 시험에 대한 않좋은일.
친구하고의 않좋은일
대인관계의 않좋은일..
등으로..
그럴때는.
아무리 화가나고 울고싶어도.
참고 견뎌야 한다는것을 배웠다
화나거나 그럴때 울거나
다른사람에게 욕을 하고
원수를 갚는다면.
그건 우리아버지가 말하셨던
사람다운 사람이 되라는 말을
어기는 것이니까..
나는 지금까지 그렇게 살아오면서 견뎌내었다.
그렇게 견뎌내서 내가 이렇게 살아서..
이런글을 쓰고 있을지도 ..
라는 생각도 해본다.
이글을 보고있는 여러분도.
항상..
힘내셈 ^_^*
어렵고 춥고 힘들고 배고프고 아무리 가난해서.
못참겠더라도..
사람다운 행동을 하고..
인내심을 가지고 참고 견디라고
살아오면서 고난도 많았다.
저런 좋은 말을 해주시던 아버지도
하늘나라로 먼저 가시고..
학교에서의 시험에 대한 않좋은일.
친구하고의 않좋은일
대인관계의 않좋은일..
등으로..
그럴때는.
아무리 화가나고 울고싶어도.
참고 견뎌야 한다는것을 배웠다
화나거나 그럴때 울거나
다른사람에게 욕을 하고
원수를 갚는다면.
그건 우리아버지가 말하셨던
사람다운 사람이 되라는 말을
어기는 것이니까..
나는 지금까지 그렇게 살아오면서 견뎌내었다.
그렇게 견뎌내서 내가 이렇게 살아서..
이런글을 쓰고 있을지도 ..
라는 생각도 해본다.
이글을 보고있는 여러분도.
항상..
힘내셈 ^_^*
2005.10.09 13:25:42 (*.33.52.3)
자신의 마음을.. 그리고 감정을 조절하는 일은 힘들 일이라고
생각해요... 님은... 제가 님을 잘 알지는 못하지만... 무척이나
아름다운 사람일 거라고 생각해요. 님의 글을 읽으며....
저는 다짐해봅니다... 더 이상 울지말자고....... 강해지자고...
하지만...... 님.... 너무 아플땐...... 참지마세요......
마음 한 구석에 멍이 생기고, 생기다가.. 이제 생길 수 없으면
무너지거든요....... 그러니까...... 가끔은.... 아주 가끔은
참지마세요. 님의 아버님은 분명 멋진 삶을 사셨으리라...
제 나름대로 상상해봅니다........
생각해요... 님은... 제가 님을 잘 알지는 못하지만... 무척이나
아름다운 사람일 거라고 생각해요. 님의 글을 읽으며....
저는 다짐해봅니다... 더 이상 울지말자고....... 강해지자고...
하지만...... 님.... 너무 아플땐...... 참지마세요......
마음 한 구석에 멍이 생기고, 생기다가.. 이제 생길 수 없으면
무너지거든요....... 그러니까...... 가끔은.... 아주 가끔은
참지마세요. 님의 아버님은 분명 멋진 삶을 사셨으리라...
제 나름대로 상상해봅니다........
민영욱
편지
流哀悲流
쉬운 듯 어려운 것이 마음을 다스리는 것인데
참 멋지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