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수 191
내 자신에게 너무나도 화가나고
짜증이 나서 견딜 수가 없을 정도에요.
제 스스로도
' 너같은 거 왜 태어났냐'
' 할 줄 아는게 뭐 있어'
라는 식의 질문을 던지고 있어요.
아무 대답도 할 수 없는 제 자신이 너무나
초라하게 느껴져서 자꾸만
신경질이 나서
가족에게 화내고 말았어요.
너무 답답해서 죽을 것만 같아요.
내가 하려고 했던 일들 제대로 되는게 하나도
없어요. 내 공부도... 미래 설계도.........
너무 어두워서 무서워서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왜 이렇게 되어버린 건지 알 수가 없어요.,
정말... 이러더가 내 자신을 스스로 무너뜨리는 건
아닌가....? 이러다가... 정말 내 자신을
절벽 아래도 떠미는 건 아닌가...?
내 자신이 미쳐가고 있는 것 같다는
생각이 머리에서 떠나질 않아요.
아무도 내가 하는 이야기 따위
믿지도 않을 거고... 듣지도 않겠지만.....
이렇게 해서라도 말하고 싶었어요.
근데요...............
쓰고 나니까 더 비참하네요.
나같은 거 정말 세상에서 잊혀져야 하는 것 처럼...
어떻게 해야할지 아무것도 모르겠어요.
단지 여기서 벗어나고 싶다는 거 말고는...
아무 생각도 들지 않아요.
내일 학교에 가야하는데........
내일 영어 선생님 오시는데.........
자꾸만 도망치고 싶어요.
너무 끔찍하게 더러운 기분이 들어서..........
관두고 싶은데....
그것도 마음데로 안 되요. 정말 나 미쳐가나봐요.
짜증이 나서 견딜 수가 없을 정도에요.
제 스스로도
' 너같은 거 왜 태어났냐'
' 할 줄 아는게 뭐 있어'
라는 식의 질문을 던지고 있어요.
아무 대답도 할 수 없는 제 자신이 너무나
초라하게 느껴져서 자꾸만
신경질이 나서
가족에게 화내고 말았어요.
너무 답답해서 죽을 것만 같아요.
내가 하려고 했던 일들 제대로 되는게 하나도
없어요. 내 공부도... 미래 설계도.........
너무 어두워서 무서워서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왜 이렇게 되어버린 건지 알 수가 없어요.,
정말... 이러더가 내 자신을 스스로 무너뜨리는 건
아닌가....? 이러다가... 정말 내 자신을
절벽 아래도 떠미는 건 아닌가...?
내 자신이 미쳐가고 있는 것 같다는
생각이 머리에서 떠나질 않아요.
아무도 내가 하는 이야기 따위
믿지도 않을 거고... 듣지도 않겠지만.....
이렇게 해서라도 말하고 싶었어요.
근데요...............
쓰고 나니까 더 비참하네요.
나같은 거 정말 세상에서 잊혀져야 하는 것 처럼...
어떻게 해야할지 아무것도 모르겠어요.
단지 여기서 벗어나고 싶다는 거 말고는...
아무 생각도 들지 않아요.
내일 학교에 가야하는데........
내일 영어 선생님 오시는데.........
자꾸만 도망치고 싶어요.
너무 끔찍하게 더러운 기분이 들어서..........
관두고 싶은데....
그것도 마음데로 안 되요. 정말 나 미쳐가나봐요.
流哀悲流
緋昕(비흔)
스스로 자신을 그렇게 비하하고 끝없이 낭떠러지로 밀다보면 정말 그렇게 되버립니다. 스스로를 그렇게 몰아붙이지 마세요. 누군가한텐 님이 가장 소중한 사람이 아니겠습니까. 님이 하시는 이야기를 누구던지 믿어주지않을거라고 믿다보면 자신도 모르게 어느순간 마음을 닫아버리게됩니다.
그렇게 되면 더 괴로워지는건 자신이니까 모쪼록 옆에 두고
답답한속사정 속시원히 털어놓을 수 있는 친구가 있다면 푸세요 .
힘내세요 -